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병숙 의원 발언
위원 : 지금 1인당 266만 원의 비용을 우리가 1인당 다 대 주고 있습니다, 그 장학관에. 여기는 사회복지재단이라서 본 위원이 보기에는 일정 정도의 부담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학교에서 방학을 제외하고 3개월, 3개월씩 6개월 정도 하는 비용이 160만 원, 170만 원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1년간 모두 다 거주할 때, 그 정도의 비용이 250만 원 정도 나옵니다. 그러면 차라리 백암재단과 운영할 필요없이 더 가까운 학교 내에 있는 기숙사에 학생이 들어가게 하고 그 돈을 대 주는 방법도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본 위원이 이 장학관 사업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해 달라는, 그러니까 방향성에 대해서 꼭 백암재단만 생각을 하지 마시고 많은 방법을 다각도로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