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정렬 의원 발언
위원 : 저는 이 부분이 오히려 지금 창성사 발굴 이후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제일 먼저 해결을 하고 나가야 될 부분이 아닌가, 거기 주지 그분이 그냥 단순히 이름만 창성사를 쓰는 게 아니라 자기네가 거기 절터라고 계속 주장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게 문제인 거죠. 본인이 그냥 창성사라는 이름 전용해서 쓰는 거라고 인정을 하면 아무 문제가 안 되는데 자기네가 거기 터라고 주장을 하니까 문제가 되기 때문에 이게 결말이 계속 안 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정리 안 하고서 이후에 뭘 어떻게 하시겠다는 것은 이해할 수가 없고 그것을 먼저 정리를 하셔야 될 것 같고, 광교박물관 부속시설 운영 관련돼서 잠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게 혜령군 사당이 원래 계획은 벌써 프로그램이 진행이 되어야 되는데 계속해서 늦어지는 이유가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