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학서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어느 분야에서 몇 명이 필요한지 이런 부분들을 솔직히 여기도 나와 있지만 그게 먼저 파악이 된 현상 파악, 그다음에 거기에 대해서 문제점이 뭔지, 문제점을 해결하려면 어떤 대책이 필요하고 방안이 필요한지를 시에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수급을 하되 우리 시 자체 내로도 베트남이나 어느 도시하고 자매결연을 맺어서 우리가 필요한 인원들이 이렇게 이렇게 있는데 너희들이 보낼 때 나도 이렇게 이렇게 교육을, 우리나라로 말하면 직업훈련소가 있잖아요. 없으면 우리나라에 들어와서도 그런 부분을 최소 한 달이라든지 보름이라도 받아서 우리 기업들에 배치가 될 수 있도록 그런 어떤 조치를 취하고 하는 계획 같은 게 있어 줘야 되는데 그래서 제가 알맹이가 없다는 거예요.
이거 뭐 대책 많이 써 놓으면 뭐 할 거예요, 진짜 중요한 부분이 빠져 있는데. 찐빵이 있는데 앙꼬가 없으면 찐빵이라고 하겠습니까? 그래서 저 길게는 질의 안 할게요.
단계별로의 어떤 성장하는 과정, 현상 파악하고 문제점이 나왔으면 거기에 대한 대책을 어떻게 세워서 향후에 이게 개선이 될 건가. 기업 유치도 마찬가지예요. 무슨 기업이 지금 첫 번째로 들어오지만 다음은 무슨 기업이 들어와서 바운더리가 되고 뭐가 되고.
기술 인력이 부족하면 화이트칼라가 필요할 거고 그다음에 중견 어떤 뭐, 우리 시에는 없지만 폴리텍대학이나, 직업훈련소라고 하지요, 그런 부분들. 그리고 직업계 고등학교에서 어떤 인력을 양성해서 우리 지역에 보급을 할 건지 그런 부분들이, 내가 수차 얘기했어요, 의원 들어와서.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위원들이 질의할 때만 말이 나오고 대책이 나오지만 실제로 하는 게 하나도 없다.
저는 답변을 안 듣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