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명규 의원 발언
위원 : 공공건축물 지을 때는 어떻게 됐든 설계해서 분명히 짓는데 짓고나면 나중에 막, 누수가 한 번 발생이 되면 원인 찾기가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건축한 데서는 창호 쪽으로 미루고 창호에서는 다른 쪽으로 미루고, 다 모여서 해도 실제 찾기가 굉장히 어렵고 누수에 대한 공사비가 또 만만치가 많습니다. 이중적으로 예산이 들어간다는 이런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누수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철저하게 공사단계에서부터 관리·감독을 잘하고 이렇게 해서 누수가 발생되는 그런 업체에는 페널티를 준다든가 이런 부분까지도 우리가 고민을 해서 건축물을 지었을 때 문제가 안 생기게끔 철저히 하는 것이 시설공사과의 역할이 아닌가 생각을 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