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안구희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농기계 임대사업을 우리가 군에서 농기계를 구입을 해 가지고 읍·면에서 신청을 받아서 농기계 임대사업을 하고 있는데 지금 사실 트랙터나 이런 것 가지고 있어 일반 농가들한테 논을 갈고 하는 트랙터를 이용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평당 가격이 굉장히 비쌉니다. 지금 현재 심지어는 200원 받는 데도 있고, 평당. 150원도 받는 데도 있고 이렇게 하는데 사실 우리 농촌 농사 수입으로 봐서는 굉장히 적자현상이 나고 굉장히 어렵게 농사를 짓는데 지금 어쩔 수 없이 논이 있으니까 참 지을 수밖에 없는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 기계가 없는 사람들은 남한테 기계를 빌려서 경운을 하고 있는데 너무 가격이 비싸다 그겁니다. 그래서 임대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우리가 이것을 임대해 가는 사람에 한해서는 땅 경운하는 거나 여러 가지 저것 하는 것을 가격결정을 현 실정에 어느 정도 싸게 공급할 수 있는 어떤 계약을 체결해서 시행하는 방법이 있는지 그것하고, 또 하나는 201페이지, 206페이지 보면은 오리, 왕우렁이 표찰, 현수막, 선도농가 마을 표시판 이런 걸 하는데 있어서 한 1,000여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런 표찰 제작이나 이것 하는 것은 옛날 60, 70년대에 목표량을 설정해 가지고 꼭 해야 된다는 어떤 사명감을 주기 위해서 여태까지 이런 걸 했습니다마는 지금은 그렇게 하지 않아도 솔선수범으로 잘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것 집집마다 표찰을 한다는 것 표찰이나 표시판 같은 것 해 놓은 것 보면은 시대 발전에 후진성을 면치 못하는 사고의 발상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