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영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먼저 보고받기로는 우리 소장님께서 예산을 잘 반영해 주시려고 노력은 하셨는데 예산 상황으로 인해서 수영장 예산이 좀 삭감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복컴 개청 준비하면서 복컴에 대한, 그 주민센터에 대한 비용은 올라와 있거든요. 그리고 그 안에 다돌센터라든지 여러 가지 센터에 대한 예산은 또 올라와 있습니다.
사실 시민분들께서는 이 수영장도 되게 기대를 많이 하고 계시는데 좀 아쉬운 부분은 있어요. 우리 소장님께서 직원분들하고 예산을 올리신 것 같은데 예산 사정으로 좀 뒤로 후퇴된 느낌이거든요. 7월의 개청에 맞춰서 사실 같이 개관을 하면 참 좋을 건데 ‘내년 추경에 반영을 하더라도 최소 연말은 돼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기다리고 계신 시민분들께서는 이 부분에 대한 아쉬움을 계속 토로하시거든요. 기본 금액이라도 어떻게 세우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