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찬민 의원 발언
위원 : 만만치 않은 인원들이 있는데 이렇게 소외를 받고 있어요. 그리고 심지어 다른 분들이나 청년관련 일을 하시는 분들은 청년재단을 따로 만들어야 된다고도 얘기를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런데 저희가 봤을 때는, 저희 상임위원회에서는 상반기부터 지속적으로 재단이 많이 생겨서 예산의 낭비가 심하니 이런 것들은 조정을 해야 된다는 의견이 있기는 하지만 그 정도로 청년관련 업무에 대해서 굉장히 요구가 폭발적으로 많이 나오고 있는데, 지금 도시재단에서 생각하고 있는 것은 정말 이것이 맞는가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1월 1일 되기 전까지 도시재단하고도 같이 협의를 할 텐데 본 위원도 같이 협의자리에 들어가서 그런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할 테니까 청년정책관 쪽에서 주도적으로 그런 그림을 그리고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