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호진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 모양은 좋은데, 본 위원이 강조드리고 싶은 것은 직관성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이 비전과 전략이라고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그냥 상징적인 의미이고 거기에 따라 실행하는 정책이라든지 사업은 다를 수 있으나 전임에 계셨던 분들께서 어쨌든 머리 열심히 짜내서 멋있게 만드시기는 했었던 것 같습니다, 직관적으로 봤을 때. 그런데 이런 설명이 없으면 사실 이것이 어떤 사업이고 어떤 추진전략인지 알 수 있는 부분이 없습니다, 사실.
이것이 앞에 내용 나와 있는 것 말고 7쪽에 4대 전략을 보면 청년다움과 발돋움, 비움채움, 즐거움이 있는데 몇 가지 직관적인 즐거움과 이런 것 빼고는 사실 굉장히 직관적이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사실 그때 당시에 “청년스럽게 한번 비전과 전략을 만들어보자.” 예를 들어 라임 이런 것 좀 살려보자고 얘기한 것 같은데, 비전과 전략 그중에 중요한 것은 사실 본 위원은 직관성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여나 여유가 되시면 한번 이 비전과 전략을 조금 더 직관성 있게 그냥 간단명료하게 만들어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제안을 드립니다. 두 번째로 청년정책위원회 이번에 임기만료 돼 가지고 지금 새로 모집 중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