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희승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사실은 드리고 싶었던 말씀이 전동퀵보드를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이것을 여쭤본 건데 아까 박명규 위원님께서도 먼저 말씀하셨지만 저도 지나가다보면 전동퀵보드가 다니는 것을 많이 봤어요. 우리 수원시에 신도심 같은 경우 도로환경이 좋다 보니까 충분히 다닐 수 있는 공간이 되기는 하는데 아직까지 구도심이라든지 심지어 저희 동네도 영통이지만 영통 내에서도 좋은 도로환경을 가지고 있는 곳도 있지만 안 좋은 도로환경을 가지고 있는 곳도 많거든요. 그러다보니까 굉장히 위험에 노출이 되어 있다는 거죠.
그게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아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지만 안전모에 관련돼서도 이게 비치가 되어있지 않다보니까 전동퀵보드 같은 경우는 자그마한 돌 하나에도 쉽게 넘어가는 안전성에 대한 부분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생각했을 때 어느 정도 도로환경을 개선시킨 다음에 이것을 도입시켜도 늦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전동퀵보드가 지역별로 나뉘어져야 한다고 하면 일단 어떤 분들한테는 조금 아쉬운 소리일 수도 있겠지만 어느 정도 도로환경이 개선되어 있는 지역부터 순차적으로 하시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