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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희승 의원 발언

354회 제2복지안전위원회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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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주차문제로 항상 우리 집행부 분들이 많이 고생하시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아까도 말씀하셨다시피 주차장을 건립하는 데 있어서 사유지를 매입해서 우리가 주차장을 만들기는 쉽지 않은 실정인 것 같고, 상권에 있는 주차장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대형 상권 같은 경우에는 공영주차장이라든지 사설주차장이 있어서 다행이다 싶지만 일부 골목상권 같은 경우는 주차장이 없어가지고 사실상 굉장히 큰 어려움이 있습니다.

지금 경제가 이렇게 어려운 시국에서 주차장이 없으면 거기에 따른 피해도 막심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일전에 한번 그런 제의를 한 적이 있었어요. 어차피 2차선 도로에 저녁이 되면 1차선은 주차공간으로 다, 불법주차로 먹더라고요.

그러면 결국에는 1차선밖에 안 다니는 거거든요. 그러다가 서로 들어오다 보면 맞물리게 돼서 한 차는 빼줘야 되고 그런 상황이 벌어지는 경우가 몇 군데 꼭 발생되는 상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당시에 제의를 드렸던 것이 그러면 일방통행화를 시키고 이것을 노상주차장으로 만들자는 제의를 했었는데 그때 당시에 제가 들었던 내용이, 아마 도시공사 주차사업부에서 말씀하셨던 것 같아요.

그때 말씀하셨던 것이 당시에는 인건비 문제 때문에, 주차관리를 하려고 하면 인건비가 충당이 되어야 되는데 그러한 부분 때문에 좀 어렵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같은 경우 어차피 통합주차시스템도 구축이 됐고, 또 스마트주차 인프라도 구축이 되어있기 때문에 노상주차장도 지금은 무인시스템으로 많이 운영이 되고 있더라고요. 수원시에서는 제가 아직까지는 어디에서 무인시스템이 구축이 돼서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노상주차장 기준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런 부분을 우리가 새롭게 도입을 해서 인건비도, 신설 기준으로 말씀드리는 거예요, 기존에 있던 것 말고 신설. 신설 기준으로 해서 인건비를 줄이고 주차공간을 좀 더 확대시켜주면서 교통에 대한 편리성을 주면서 또 지역상권도 살리는 대안을 한번 제시하고 싶은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답변은 과장님이 하셔야 될지,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