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병숙 의원 발언
위원 : 수원시에서 적극 행정으로 그것을 활용해야 될 가장 중요한 시점이 지금인 것 같거든요. 그래서 드라마 촬영 현장이 화성의 남포루 성곽 길에서도 찍었고 팔달산의 계단에서도 찍었고, 화홍병원 앞도 찍었고, 효원공원 벤치에서도 찍었고, 수원시 권선동의 짱노래방이라고 50명이 한꺼번에 들어가는 노래방이 있거든요. 거기서도 찍었고 그래서 짱노래방을 가서 체험하고 오는 이런 것도 다 하고 있고 그렇거든요.
그것뿐만이 아니라 정자시장도 갔었고 너무 많아요. 수원시를 주 촬영지로 해서 드라마를 찍고 있거든요. 저는 이게 굉장한 기회라고 생각하고, 다른 도시들 가보면 만약에 벤치에 앉아서 주인공들이 거기서 뭔가를 했으면 옆에 안내판이라도 해 놓고 입간판이라도 해 놓고 그런 서비스들을 해 주잖아요.
그런 것에 대한 방안도 연구하시고, 그리고 또 유튜브에 젊은 사람들 두 명 정도 섭외를 하셔서 촬영 장면, 여기에 어떻게 간다, 이렇게 안내하는 유튜브 정도 하셔서, 수원 관광 홍보 채널이나 이런 것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