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영통구 의원 발언
행정지원과장 정철호 : 현재 중앙에서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QR코드를 원칙으로 하고 있고 일부 어르신들이나 이게 서투르신 분에 한해서 별도로 수기 작성을 하고 있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현실적으로는 QR코드 이용하는 비율보다 수기로 작성하는 것이 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도 점검을 나갔을 때는 구청도 마찬가지지만 위에 먼저 수기로 작성한 내용은 선거 때처럼 위에 가리는 장치라고 그럴까, 종이를 놓고 적게 되어 있는데 저희가 점검을 나갈 때는 그렇게 해주는 데가 있는 반면에 준수가 안 되는 데가 있어서 일부 준수가 안 되는 데는 적극적으로 저희가 계도를 해서 가급적이면 QR코드를 사용토록 적극적으로 권장을 하고 부득이한 경우만 개인정보가 유출이 안 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면서 하도록 더 점검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