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윤지성 의원 발언
이건 제가 한 게 아니에요. 학부모님들이 말씀을 하셨어요. 뭐냐면 어떤 일을 이렇게 함에 있어서 굉장히, “모습 자체가 굉장히 따뜻한 모습이었다.
혹시 학교 선생님이냐?”라는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뭐 때문에 그러지?’ 하고 저도 몰래, 몰래라기보다는 제가 어떤 행사나 이런 다양한 곳을 많이 다니다 보니까요, 이렇게 봤더니 ‘아, 선생님이다.’ 그러니까 얼마나 그렇게 따뜻한 모습으로 학부모님이든 학생들이든, 아마 근본적으로 마음가짐이 그렇게 배어 있는 상황에서 아이들을 대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모습을 학부모님들이 칭찬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한테 꼭 좀 전달해 달라고 해서, 방송 나가는 거니까 공식석상이지요. 서영선 장학관님께 대신 감사하다고 제가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장학관님.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박란희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