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영현 의원 발언
위원 아무튼 청년들 인큐베이팅하는 사업들도,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서 만드는 그런 정책들도 저는 이렇게 좀 신도심 안으로 들어왔으면 좋겠거든요. 결국 저희가 북부권으로 활성화, 그러니까 북부권으로 가서 활성화할 수 있는 교통의 조건도 사실 좋지 않고, 반성해야 합니다. 저도 반성해야 하고 공무원분들도 반성하셔야 해요.
지속적으로 북부권하고 연결되는 교통을 자꾸 열어 달라고 하면서 인큐베이팅하는 TP나 이런 부분들이 다 북부권에 있거든요. 차량이 없는 청년층들은 왔다 갔다 하는 것만 해도 벌써 지쳐 있어요. 물론 학교가 북부권에 몰려 있고 인큐베이팅하는 부분들이 북부권에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인구 분포도를 보면 청년은 북부권에 많아요, 대학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30대 이상부터는 사실 신도심 안에 더 많거든요. 그런 영역을 자꾸 활용, 잘 보시면 공실도 사실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좀 잘 확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