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현옥 의원 발언
위원 인상 폭이 굉장히 가파르고요. 그리고 상수도도 마찬가지로 2026년도 기준 710원에서 2027년도 755원이거든요. 바로 우리 시민분들이 체감은 아마 더 크게 느껴질 부분이기는 한데 어쨌든 유예하신 거는 현재의 어려움에 대해서 다 공감하고, 또 여러 가지 의견들을 청취하셔서 그렇게 결정이 됐을 것으로 사료가 되는데,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 순연을 하더라도 알려 줄 필요는 있어요, 시민분들께 점진적으로.
어느 날 갑자기 2027년도에 ‘뻥’ 하고 이렇게 공지하는 게 아니고 이러이러한 사유로 2026년 올해는 이렇게 유예를 하고 2027년부터는, 물론 달라질 수 있다라는 걸 감안하더라도 이렇게 될 예정이라는 거를 점진적으로 알려 주십사 하는 당부 말씀을 좀 드리고요. 두 번째 질의는 우리가 워낙 기후 위기라든지 이런 게 급변하고 있어서 예를 들면 우리 세종시에 대규모 급수가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되었을 때 비상 급수 체계라고 해야 될까요? 이게 지금 충분히 갖춰져 있는 상황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