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진관 의원 발언
위원 : 아니, 증인은, 여기 청장님도 계신데 그것은 우리가 집안이 암만 어려워도 써야 될 것은 써야 되는 거예요. 꼭 안 써도 되는 돈을 쓰지 말아야지, 이렇게 어려운 사람들 일하는 예산을 손을 대가지고 그분들이, 하여간 시간을 줄여서 일을 하든 뭘 하든 간에 급여를 덜 타게 되면 우리가 봐서는 작은 돈 같지만 그분들은 큰돈일 수 있거든요. 그런데 해마다 공무원들은 다 몇 %가 됐든 급여를 올려 받으면서 수원시 예산 없다고 그래가지고 일반인도 아니고 어려운 사람들 일하는 것에 대해서 예산을 줄여가지고 그 사람들 급여를 덜 타게 한다는 건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문제점이 많다고 생각하고요.
그것을 다 시하고 협의를 해서 잘 해가지고 우선 10개월 동안 계약을 하든지 추경예산을 해가지고 하든지, 다른 건 몰라도 급여에다 손을 대면 안 되잖아, 그렇죠? 그걸 한번 4개 구 구청장님들이 시 예산과하고 얘기해서 그것은 다시 한 번, 작년에도 제가 난리를 쳐가지고 장안구청 같은 데 10개월 계약을 하고서 2개월 추가로 추경예산으로 했거든요. 그러니까 돈을 덜 주려면 시간을 줄여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공무원들도 8시간 하지 말고 7시간만 하고 돈 덜 받아 갈래요? 그건 아니잖아! 그렇죠?
청장님들 네 분이 협의를 해서, 내가 볼 때는 공히 똑같이 예산을 세운 것 같은데 수원시 예산과하고 얘기해가지고, 그게 어려우면 제가 시장님한테 얘기할게요. 이런 돈을 손 대면 안 됩니다! 협의해서, 그렇게 한번 상의를 해보세요, 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