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홍종수 의원 발언
위원 : 이런 개념으로 보면 한 번도 동 이름이 바뀌지 않은 곳이, 연무동, 영화동은 한 번도 바뀐 적이 없어요. 그동안은 동별 건제순위가 연무동, 영화동 이렇게 이어져 내려가서 지금 선관위도 그렇게 하고 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동 건제가 바뀌었어요. 물론 이것이 큰 문제는 아니지만 원칙을 정해야 구청에서도 어떤 문서 작성을 할 때 혼란 없이 시작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오늘 이것은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들어서 어차피 동장 참고인들 계신 자리에서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본 위원은 선관위의 동별 기준이 굉장히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선관위는 보면 오래된 동 순위로 해서 순위를 매겼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송원동, 파장동, 율천동은 다시 뭉쳤거나 뭉쳤다가 떨어진 것이고, 이런 개념이거든요. 동별 건제순을 정리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구청장 증인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