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병숙 의원 발언
위원 : 일단은 행복마을관리소 사업을 해서 주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고 생활 불편없이 사는 마을로 바꾸는 사업을 모범사업으로 하고 계신 것까지는 좋은데 사업내용이 어차피 쓰레기 모으고 하는 건 지금 특히 또 노인 분들이 모여 있는 곳이 분리수거나 이런 것은 더 잘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하면 그 청소업체에서 가지고 가고 이렇게 하는데 31개 시·군에서 다 똑같은 사업을 하고 있을 것 같지는 않고 조금 더 다시 검토를 하셔서 정말로 마을 노인들이나 취약계층이나 아니면 거기 있는 시민들한테 실질적인 것이 되도록, 건전지 가지러 다니고 우유팩 가지러 다니는 인원들 그런 것보다는 조금 더 나은 사업이 됐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행궁동이 사실은 오버투어로 인해서 외지인들 너무 많이 나오고 불편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 있는 거주민에 대한 보호나 서비스를 더 잘 해야 된다는 것은 인정을 하고요, 그래서 이 사업 내용을 조금 더 보완을 하시고 다른 31개 시·군에 더 좋은 사업이 있으면 알아 오셔서 하시고 해서 잘 하셨으면 좋겠어요.
이게 3억 5,000만, 행궁동 주민이 몇 만 명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