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양진하 의원 발언
그쪽을 전공하신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국가기록원에 이관하거나 아니면 나중에 경기도 기록원이 생겼을 때, 이제 그쪽으로 이관한다고 했을 때 저희가 특례시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그것이 또 대부분 많은 지자체에서 오다 보면 중요도에 따라서 그쪽에서도 그때그때 파기하는 것이 많다고 해요. 그래서 나중에 찾을 때 보면 애먹는 경우도 있고 또 행정자료뿐만이 아니라 시민들이 생산하거나 아니면 저희들이 기초자료나 아니면 활용도, 보관해야 될 것들이 많이 있다고 보는데 박물관이랑은 좀 다른 기능이기는 한데 이것에 대해서 넓은 시각으로 준비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주신 자료를 보면 나름대로 여러 방안도 살펴보시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우리가 꼭 건물을 신축하거나 그런 것이 아니라 기존의 건물을 리모델링한다든가 아니면 기존 문서고를 확장한다든가 현재 기본 문서고도 사실 각 부서에 나누어져 있지만 계속적으로 생산되는 것을 감당할 규모는 아니라고 봅니다.
또 화재 문제나 법적으로 CCTV 설치나 이런 것도 미비한 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체적으로 기록물을 좀 더 안전하게 보관하고 또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고민을, 지금부터 준비해야 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