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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한원찬 의원 발언

356회 제5복지안전위원회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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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래서 갑자기 닥친 이런 일이 있다 보니까 기존에 있던 서비스에 고착화되어 있고 새롭게 변경을 시켜야 되는데 굉장히 고민을 하고 힘든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수원시 장애인복지관장을 지금 맡고 있잖아요. 그러면 중책이에요, 상당히. 그렇죠?

힘든 점을 알고 있지만 그러한 가운데에서도 복지관에서 집단 프로그램은 지금 못 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거기에서 한정돼 있지 말고 장애인 있잖아요. 조금씩 소규모씩 해가지고 코로나 검사하고 같이, 왜냐하면 장애인들이 집단적으로 모아놓고 사실 교육해서 효과보다도 같이 동행하고, 같이 소통하는 마음, 심리적인 것도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런 프로그램은 조금씩 하셔야 돼요.

하지 말라고 해서, 집단 프로그램 하지 말라니까 다른 것까지도 안 하고 있으면 그러면 의미가 없지. 안 그러세요? 증인, 어떻게 생각하세요? ○ 수원시 장애인종합복지관장 최영화 : 복지관으로 찾아오시는 서비스는 굉장히 제한되어 있지만 저희가 직접 장애인분 가정에 방문해서 여러 가지 지원을 해 주는 서비스들은 계속하고 있고, 오히려 코로나 이전보다는 그런 방문해서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사업들은 더 많이 증가한 상황입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