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한원찬 의원 발언
위원 : 왜냐하면 사실 지금 코로나 시대에 언택트, 거리 두기를 하잖아요. 그러면 장애인과 일반인들과의 언택트예요. 지금 사회 자체가 보면 거리 두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 자체가 없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시설을 운영하면서 여러 가지 애로사항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왜냐하면 일반 건강한 사람들 대상으로 하는 것도 굉장히 힘든데 특히나 장애를 가지신 분들은 여러 가지 유형이 있지만 정말 운영하는 과정 속에서 사연들이 많을 거예요.
말 못 할 사연들도 많이 있는데 그것을 사회적 인식 개선, 왜냐하면 이따가 박명래 증인께 다시 한 번 질의를 하겠습니다만 그 부분이 지역사회하고 같이 해서 시설 그래도, 왜냐하면 “아니다.” 일반적인 편견에서 많이 우리가 없앨 수 있는 것은 지역사회에서 함께해야 되고, 쉽게 말씀드리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고, 봉사도 할 수 있고, 아까 좋은 사업 아이디어를 생각하셨어요. 왜냐하면 성인이 돼서 인식개선하려면 고착화되어 있어서 굉장히 힘듭니다. 그런데 어릴 때부터 교육을 통해서 같이 함께 활동을 통해서 같이 장애인이 일반인하고 똑같다는 그런 것들을 인식개선이 필요한데 그런 것에 같이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운영하는 방법에서 예를 들어서 문제점이라든가 어떤 보완해야 될 것들은 항상 정책적으로 주문해 주시고, 제도개선 할 것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