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장미영 의원 발언

356회 제6문화체육교육위원회2020-11-26

장미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 제가 현장에 가봤을 때 보면 이게 굉장히 열악하더라고요, 보면 새로 짓는 건물은 굉장히 열심히 추진하고 계시는데 노후된 시설관리는 등한시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단원들 지금 연습하는데 2층에 연습공간이 6개인가 있어요. 그런데 그 현장을 봤을 때 밖에서 문을 다 하나하나 두드려보고 비번을 눌러야 안에 들어가서 연습을 하고 있는지 안 하고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더라고요, 들어가서 봤는데도 짐이 거의 반씩 다 차 있어요.

이 부분 개선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밖에서 사용하고 있는지 안 하고 있는지 개방성 있게 정리하시고 시간 언제 언제부터 몇 시까지 활용하고 있는지 시간이 표시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야 쓰지 않는 시간에 주민한테도 개방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색소폰이나 플롯 같은 것 개인적으로 연습하고 싶을 때 언제든지 그 비어있는 시간에는 공간을 충분히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좀 안타까웠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