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종근 의원 발언
위원 : 이 야행 건은 문화예술과와 관광과가 같이 하고 문화재단도 같이 협의를 해서 이것이 수원의 야간 관광명소로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충분히 할 수 있거든요. 왜냐하면 성곽이라는 것도 있고 팔달산이라는 것도 있고 그다음에 방화수류정도 있고 또 먹거리로서 극한직업인가 거기서 나왔던 통닭거리도 있고 이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콘텐츠를 가지고 일을 하다 보면 본 위원이 볼 때는 통영의 그 콘텐츠보다도 수원의 콘텐츠가 굉장히 더 좋은데도 불구하고 한 번 행사할 때 돈만 5억 쓰고 철거해 버리고 이런 게 아니라 10억이 들건 15억이 들건 이 금액보다 더 많이 든다고 생각은 안 하거든요. 실질적으로 해놨던 것 계속 연장해서 쓰면 비용이 조금 만 더 추가돼서 콘텐츠를 더 집어넣고 그러면 충분히 야간에 젊은 층들이 외부에서 오고, 야간에 하는 것은 머무를 수 있다는 것이거든요.
그것 보고 그냥 그 밤중에 가는 게 아니라 야간에 이 콘텐츠를 봄으로 인해서 수원에서 자고 갈 수도 있고 이런 것들이 이렇게 돼야 되는데 여태까지는 그런 것들이 안 돼 있는 것 같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건을 계기로 야행이라는 부분 수원의 콘텐츠를 잘 잡아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관광과와 문화재단하고 같이 협의해서 그 부분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덧붙여서 교향악단이라든지 아니면 합창단이라든지 가끔 한 꼭지씩 공연을 집어넣을 수 있는 부분이고 이렇게 해서 콘텐츠를 개발해서 해주면 수원이 야간에도 머물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현직에 있을 때 한번 큰 성과로 남기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