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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356회 제6기획경제위원회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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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수원시 행정이 골고루 혜택을 주든 오감만족이 되든 치유가 되든 우리 영통 쪽, 매탄 쪽은 한 번도 간 적이 없어요. 그렇다면 매년 가는 사람이 가서 따고 공짜로 가져가고 시비는 1억 7,000만 원씩 주고, 이런 불평등에 대한 얘기를 드리는 것입니다.

증인께서 그렇게 하셔야지 정책을 할 때 늘 하던 대로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때 되면 오고 공짜로 가져가니까 좋아하고, 거기서 만족을 느껴 행정의 최고 성과라고 생각하시면 안 된다는 것이에요. 시가 어떻게 일방적으로 어떤 사람들만 맨날 공짜로 주느냐고요, 가는 사람만 알지요. 우리 시의원들도 거기 몰라요, 공짜로 주는 것 자체를 몰라요.

그럼 4,000평의 과수농가에서 수확되는 양이 굉장히 많을 텐데, 이것 다 어디다 두고 수입은 10원도 없고, 이것이 되는 얘기냐고요. 검토 다시 해 보시고, 추가자료 요구를 하겠습니다. 올해하고 작년에 여기 왔던 학교가 됐든 아이들이 됐든 취약계층이 누구인지 정확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