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기정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그 원인이 학교의 문제가 더 컸기 때문에 도의 인준보다는 다른 쪽에 있어서 그게 정치화 돼서 안 된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문제가 생겨서 정치적으로 갔으니까 서로 양보를 안 하는 거죠. 이런 것들에 있어서 체육회의 노력이 훨씬 중요한데 이런 것은 탁구는 그냥 바로 하게 강제로, 어쨌든 도 인증 받아야 되니까 어떤 형태로든 했고, 태권도는 그런 문제가 내재돼 있으니까 적극적으로 할 수 없었어요.
그 당시에 체육회 임원들이나 회장도 심하게 할 수 없는 구조가 됐어요. 그래서 본 위원은 체육회에 대해서 조금 더 체육회의 역할이 중요하지 않냐, 그래서 태권도 지금 대법원까지 가 있으니까 뭘 어떻게 할 수는 없습니다만 아까 이철승 위원님이 얘기했듯이 앞으로 내년부터 또 새로운 회장들이 많이 뽑혀야 되니까 그런 것 관련돼서 조금 더 적극적인 행정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