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호진 의원 발언
위원 : 사회주의랑 민주주의 섞어서 자기네들의 이데올로기가 있고 하여튼 그런 개념인데, 거기는 포럼이나 이런 것을 참여할 때 확실히 다른, 뭔가 사회적 지위가 있는 친구들이 많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친구들이 한국에 온다든가, 혹은 한국의 청년위원들이나 아니면 신청한 청년들이 중국에 갔다 오면 얘기하는 것이 밸류라 그럴까요, 퀄리티가 다르다고해요. 거기는 어쨌든 엘리트 자제들이나 그런 애들만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친구들하고 소통을 하다 보니까 굉장히 좋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본 위원이 이 질의를 드린 이유는 한중청년포럼 사업에 대해서 유예를 하시되, 대신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내용들은 명확히 집어서 그 이후에 교류가 그냥 일반적인 네트워크 교류가 아니라, 혹은 일자리라든지 사업이라든지 그런 교류로 이어나갈 수 있게끔 청년정책관에서 신경 써 주시고, 그리고 청년들은 또 청년들대로 중국과 계속 교류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