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호진 의원 발언
위원 : 양이 많을 수밖에 없지요, 막 다 넣으니까 그냥. 우리 수원시에서 언론담당관뿐만 아니고 모든 곳에서 만든 것을 막 집어넣으니까 많을 수밖에 없는데, 지금 이런 식으로 운영을 하면 가독성도 떨어지고 굉장히, 쉽게 말하면 딱 봐도 별로 볼 것이 없다고 느껴져요. 예를 들어서 지금 자료가 방대하다고 하셨는데 수원시의회 자료는, 여기 마지막에 적어주시긴 했지만, 수원시의회 홈페이지에도 올라와 있잖아요.
보니까 그것 그대로 영상 가져가셨던데 우리 홍보팀에서 만들었던 것! 그리고 교양정보, 기록유산 이런 것도 다 지금 다른 데랑 겹치는 것이 많습니다. 이것이 지금 금액적으로 봤을 때 6,200만 원이 다른 사업에 비해서 많이 사용된 것은 아닙니다만, 트렌드나 이런 것으로 봤을 때는 시청 홈페이지에 나중에 통합하셔서, 독립적인 사이트가 아니고 시청 홈페이지 카테고리로 만드셔서 운영해도 전혀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