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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채명기 의원 발언

357회 제4도시환경위원회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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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리고 거기 주차장 있는 데 보면 생활폐기물이 엄청난 양으로, 차량 주차해놓은 데 거기가, 원래 영흥공원에서 풀이 안 나는 데는 쓰레기가 다 매립돼 있어요, 풀이 안 나는 데는. 그러니까 풀이나 나무가 없는 데는 쓰레기가 매립됐다고 보면 돼요.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사진 좀 보여주시겠어요? (전자칠판 사진제시 설명) 본 위원이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쓰레기가 나왔을 때 전부 다, 어차피 발견이 됐어요.

발견됐으면 이것을 다 빼야 돼요. 그런데 이 비용이 엄청나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제가 현장에 가보니까 지금도 계속 빼내고 있어요.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저것을 조금 확대해 주실래요?

저기가 옛날에 논두렁 있는 데로 굉장히 낮은 지대입니다. 거기에 둔벙이 두 개 있던 데예요.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이쪽으로 조금 돌려보세요, 이쪽으로.

아니, 반대쪽으로요. 반대쪽으로, 그 밑으로 내려보세요. 이렇게 흙을 쌓고 해서 거기를 평탄작업하고 있는데, 지금 주민들의 민원을 말씀드릴게요.

이것은 제가 국장님한테도 별도로 보고를 드렸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빨리 해결을 하시라고 얘기했던 부분인데, 주민들은 지금 거기에서 나온 폐기물 자체를 여기에다 다시 재매립했다고 주장하고 있어요. 수원시는 “논두렁 흙이다, 논두렁이라서 색깔이 다르다.”라고 제가 얘기를 들었고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사진 좀 넘겨주세요.

확대 좀 해보세요. 저기 포크레인 앞쪽으로 가서 내용을 보세요. 이것이 논두렁 흙인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것은 주민들이 옥상에 올라가서 줌으로 사진을 찍은 겁니다. 그런데 저것이 논두렁 흙으로 보이세요? 국장님, 저것이 논두렁 흙으로 보이세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