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위원 : 위원님들도 많은 말씀하고 일자리에 대해서 많이 걱정이 되는데 본 위원이 보면 청년층, 경력단절여성, 인생 신중년 5060세대, 이런 일자리를 추진하셨다고 그랬는데 기본 통계가 있어요? 수원시에서 필요로 하시는 분, 청년층이 지금 현재 일자리가 없어서 필요로 하는 사람이 몇 명이 있고, 경력단절여성이 수원시에 몇 명이 있는지, 아니면 5060 신중년들이 경력을 활용해서 일자리를 요구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 기본 통계가 있어야 이런 사업의 연간계획이나, “실적이 이만큼 돼서 일자리가 됐으니까 그다음은 요만큼이 더 필요하다.” 이렇게 해야지 그냥 6개월짜리, 일당 얼마짜리, 아니면 공공기관에 들어와서 하는 방학 중간에 와 있는 사람들, 이런 것은 일자리라고 본 위원은 얘기를 안 해요, 잠깐잠깐 알바 형식이지! 그래서 청년들의 일자리도 금방 나왔다가 빠지고 나왔다 빠지고, 또 그 숫자는 계속 누계로 해서 수원시에서 이렇게 청년일자리를 만들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청년들이 이다음에 돈을 벌어서 가정을 꾸리고 아이들 교육 보내고 할 수 있는 그 정도의 일자리를 위해서 최소한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이 해요.
그래서 아름다운 용어, 좋은 용어, 현혹되는 용어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실제로 대상자가 몇 명인데 몇 명을 어떻게 해야 되겠다는 최선의 노력을,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수원시 예산 지원의 방향인 것 같아요. 과장님은 그렇게 생각 안 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