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찬민 의원 발언
위원 : 본 위원이 항상 궁금했던 것은 “센터”인데 왜 “소장”이라고 부르는지 그것 하고 수원시 같은 경우는 다른 시·군에 비해서 도농복합도시가 아니잖아요. 농업 비중이 낮은 도시인데 “농업기술”을 꼭 붙여야 되는지, 실제로 생명산업과보다도, 이 명칭으로 봤을 때는 업무범위가 더 협소하다고 본 위원은 느끼고 있어요, 항상, “농업기술센터”가? 그래서 그것이 가능하다면 “농업지원사업소”가 됐든 “농업진흥사업소”가 됐든 그 부서의 행정에 맞게끔 명칭을 바꾸는 것도 고민을 해 봐야 된다고 계속 생각을 했었는데 법으로 그것이 정해져 있다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긴 한데, 이런 부분들 한번 건의는 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업무자체가, 예를 들어서 전라남도 해남 “농업기술센터”하고 수원의 “농업기술센터”하고는 업무 자체가 굉장히 다르잖아요, 많이. 그래서 그런 부분을 고민했으면 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