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미경 의원 발언
위원 : 유골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얼마 전에도 뉴스에 나오던데 개발행위를 하거나 여러 가지로 유골을 수습하는 과정에 결국은 무연고자 분들이 독립유공자여서 국립묘지로 이송하는 부분도 뜻하지 않게 생기거든요. 그럴 때 점유자들을 이장하는 부분에 대해서 역추적을 통해 혹시 그런 부분에 망실이 이루어지지 않고 그분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충분히 재정비할 필요도, 약간은 디테일한 부분이 필요할 것 같아서 굉장히 반가운 소식이더라고요. 뉴스를 보면서 정말 외간 산골에 무연고로 계시다가 결국은 이장하시는 분에 의해 역추적이 돼서 독립유공자 분들이 발견되고, 우리나라 각지에 유공자 분들이 계시기는 하지만 무연고로 잊히고 쓰러질 뻔한 부분을 찾아내는 것을 보면서 굉장히 가슴이 먹먹했는데 수원시 관내에서라도 이런 무연고자에 대한 역학이 잘 이루어져서 혹시 연고를 찾지 못하는 분들에 대한 안타까움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제안을 드려 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