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권오균 의원 발언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395페이지 못자리 상토지원이 여기에 6,042만원이 있고 397쪽에 보면 2억1,000만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약 한 들어야 되는 돈이 이것 가지고는 터무니없이 모자라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각 농협이 같이 공히 저거해서 용문농협 같은 경우는 100%를 다 지원 했고 여느 농협 같은 데는 10% 내지 20% 이렇게 조합원들 다 주면 의타심이 생긴다고 다 지원 안 한 농협이 있습니다만 이것이 2001년도에 청운에서 와서 용문에서 처음에는 흙으로 공급했습니다, 못자리 흙으로. 그러다 보니까 흙이 양평 관내는 진흙이 좋은 게 나오는 게 없어가지고 상토 쪽으로 하다 보니까는 어려움이 있었는데 군에서도 보조해 주고 또 도에서도 보조해 주고 농협에서 해 주고 이래서 지금 100% 지원이 가능한데 양평군내에 이것 다 지원하려면 아마 한 20억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이렇게, 용문만도 한 2억 이상이 소요가 되거든요.
그래서 여기에도 해 주시고, 친환경오리농쌀 수매자금 대출금 이자지원이 있어요. 이것이 기금에서 지원해 주기 때문에 그 수매한 친환경 환경농업-21 쌀을 취급하는 데서 수매자금에 대한 이자를 받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