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수원시 예산규모가 커졌는데 긴급한 상황인지 아닌지 판단은 조진행 국장님 부서에서 해야 될 것 같아요. 빚을 꼭 얻어서 해야 되는지 아니면 기존보다 사업들을 줄여서 해야 되는지, 긴급할 때에는 급한 대로 돈을 써야 되는데 다시 또 그것을 위해서 빚을 얻어 온다고 하면, 가정살림하고 똑같거든요. 그런 것 완급을 조절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국장님한테 말씀드리고요.
이제 2021년도 상반기가 끝나고 예산·결산을 하고 이번에 추경을 보고 있는데 그런 것을 감안하셔가지고 2021년도 말에는, '22년도 이 기간에 또 채무상환에 대한 말씀을 하실 텐데 그때는 빚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 시간을 가지고 해당 부서들과 함께 검토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해서 말씀을 드리니까 국장님 의견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