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철승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다보면 관이 생각하는 부분과 민에서 생각하는 부분에서 충돌점이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분기별로 못 하더라도 반기별로라도 종사하시는 실무자들, 관장들 말고 실무자들하고 복지여성국에 속한 모든 과의 직원들하고 통합 연찬회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러면서 자유롭게 토론하면서, 어쨌든 다 사회복지사들이기 때문에 더 나은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고, 또 거기에 행정직렬 분들이 보통 예산 관련해서 많이 보지 않습니까?
지금 민간위탁기관들의 문제점 중에, 가장 큰 문제점은 아니겠지만 문제점 중에 하나가 회계처리 미흡성이에요. 그것이 아무리 매뉴얼 나가고 해도 또 복지관 내에서 아니면 위탁시설 내에서 담당자가 바뀌면서 회계 관련해서 누락되거나, 어린이집도 보조금 정산 관련, 예를 들어 그런 경우가 제일 많고 그리고 복지관에서도 그런 부분들이 예전 행감자료에 보면 있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복지여성국의 예산관련은 전문가 공무원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요, 그쪽만 돌리지 않습니까, 예산 담당은.
그렇게 민관을 같이 교육하면서 해당 업무에 있는 분들하고 통합 연찬을 진행시켜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