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종근 의원 발언
위원 : 본 위원이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실질적인 모든 간판공사는 지역 업체들이 해요. 그런데 입찰을 따잖아요? 입찰을 따면 보통 88%에 입찰을 따잖아요, 88.
몇 %에? 그러면 지역 업체에 주는 것은 그 금액의 70% 정도를 지역 업체에다 줘요, 하청을 주죠. 그러다 보면 3억짜리 공사가 마지막에 가서는 진짜 공사비용이 1억 5,000짜리 공사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들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진짜 3억짜리 사업이면 3억에 맞는 물건들이 나와야 되는데 대부분 관급공사는 3억짜리 공사를 외주업체가 받으면 지역 업체가 또 하청 받아서 AS가 잘 안 돼요. 본청에서 그 업체에다 얘기하면 “아, 우리가 안 하고 저기가 했는데,” 핑퐁 치는 그런 것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 것을 잘 해 주시고요, 아마 지지대고개는 황경희 위원이나 최인상 위원이나 장안구 의원들은 다 한 번씩 민원을 받았을 거예요.
최대한 빨리 처리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