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정렬 의원 발언
그러니까 지금 여기 제목에 정체성 강화를 위해서 특별전을 하니까 그렇다면 상식적으로 생각하기에 이런 분을 특별전시 하면 “이게 3·1운동이나 기타 독립운동에 관련된 정체성 강화하는 거구나” 그러면 이제 수원박물관 하면 독립과 관련된 자료를 이후에 더 수집을 하실지 이런 것까지 결정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사실은 화성박물관이야 기본적으로 정체성이 정해져 있다고 보고 있고요, 여기는 어쨌든 수원박물관이 이렇게 하신 데 대해서, 정체성이라는 이야기를 쓰다 보니까 그렇게 되면 앞으로는 전시도 함부로 못하잖아요? 원래 수원박물관은 서예 관련된 부분 특화돼서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갑자기 독립운동이 지금 들어가 있으니까 정체성에 혼란이 오는 상황 아닌가, 그래서 제목을 쓰실 때 잘 쓰시든가 아니면 진짜 정체성을 그쪽으로 가시든가 이렇게 하시는 게 맞을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