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종근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면 대단지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한 40대 되는데 5,000만 원 해주면 몇 % 해주는 거예요? 그리고 생색내는 것 아니잖아요. 최소한 그런 것들을 해서 주민들이 생활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고, 특히 엘리베이터 같은 경우에는 생명과 직결돼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으로 해주시고, 기우진 실장님, 최소한 공동주택에 이 정도는, 수원 130만 인구의 80% 이상이 공동주택에 산다고 그러면 100억 정도는 1년 예산으로 소요돼야 되는 것 아닌가요? 그래야 신청한 아파트들이 다 하지, 지금은 40% 이상이 신청해도 10개 단지 정도밖에 안 되잖아요? 그래서 불만이 그거예요. “우리가 신청하면 다 잘리는데 무엇하러 신청하느냐?” 이런 식이에요.
행정을 할 때 최소한, 적극행정이 이런 것 아니에요? 그리고 편의 중심이잖아요. 그러니까 공동주택에 대한 것은 신경을 써서 예산확보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정 힘들면 공동주택과에서 저희 의원들한테 부탁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지난번에도 5억 올라와서 저희 의회에서 역으로 증액시키는 현상이 발생됐잖아요? 그런 것들은 충분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