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조문경 의원 발언
위원 : 수원시체육회에 현장방문 했을 때도 제가 언급을 드려서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하시고 대책을 해 달라고 했는데 말로만 전달이 된 것 같아서 오늘 이 자리에서 제가 다시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먼저 축구장 한 번 대관을 하기 위해서, 구장별로 만석구장이나 칠보나, 종합운동장은 지금 운동장 보수하고 있어서 안 하고 있지만 한 번 추첨을 하기 위해서 백여 명씩 거기에 가 있습니다. 백여 명이 간다는 것은 실질적으로 축구 한 단체, 그러니까 조기축구회 한 조직이 보통 50∼60명 되지 않습니까?
한 40∼50명 되는데 여기서 한 5∼6명씩 가요, 7∼8명씩. 그러니까 숫자가 많이 가면 많이 갈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요. 그러니까 어떤 식으로 추첨을 하느냐면 조문경FC 해서 만석구장이면 만석FC 하나의 이름으로 추첨을 하는 게 아니라 개개인 회원의 이름을 다 거기에 집어넣어서 많이 참석한 사람이 많이 당첨이 될 수 있는 그런 방법으로 추첨이 되고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제 말 이해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