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찬민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기부채납이라는 이름으로 스타필드가 여기에 들어오는 것에 대해 합리화시키려고 하는데 실제로 애초에 도심지 주택가에 스타필드라는 대형 쇼핑몰이 들어오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지만 그것은 이미 결정난 것이라 주차장, 그 부분가지고 얘기하는데, 그런데 그렇다하더라도 공공기여나 이런 것은 충분히 해야 됩니다. 이런 주차장이 아니라 주변에 있는 도로확장이나 이런 부분에 더 기여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그림으로 나와있는 이 부분에 차가 막히는 것 아닙니까?
이 부분으로 진입하고 빠져 나가는데 차가 다 막히는 것입니다. 그런 실용적인 것에 기부채납을 해야지 자기네 주차장 쓰는 것을 기부채납이라는 이름으로 “이렇게 공공기여를 했습니다.” 이렇게 합리화 시켜야 되겠어요? 그리고 기부채납 받으려면 좀 담대하게 해요, 담대하게!
애경백화점 같은 경우 철도 위에 건물 지었지요! 철도청하고 계약해서 20년 되면 건물 전체를 철도청에 기부채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