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송은자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 AS가 잘 된다는 이유로 1년 동안, 아니 2∼3년에 걸쳐서 한 군데 업체에서 같은 물건을 구입한다는 것은 사실 형평성의 문제도 있고,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수원에서 여기 한 군데, 장안구에 삼보산업 한 군데만 있으면 모르지만 다른 곳도 있어요. 본 위원이 삼보산업이 어디 있는지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권선구 권선동에도 삼보산업이 있더라고요, 청소 대행업체가.
그래서 사실 본 위원은 권선동 것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장안구 것이라고 하시니까 그런데 이것들을, 같은 내용의 물품을 1년 동안 한 군데 사업장에서 하시는 것은 말이 안 되고 다른 사업장을 찾아보시는데, 이 삼보산업이 수원시하고 가깝습니까? 본 위원이 보니까 팔달에도 4건이 있지만 영통에도 1건이 있고 장안에도 1건이 있고 권선에도 4건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삼보산업 한 군데에서 같은 종류의 물건을 '21년도에만 9,295만 3,000원을 수원시하고 물품 계약을 했더라고요. 이것은 누가 봐도 수원시 4개 구청에서 청소 관련 물건 여성 수의계약 이것 물품 계약하는 것 몰아주거나 무슨 친한 관계거나 이렇게 밖에 볼 수 없어요, 금액이 아주 작은 것이기는 하지만. 그래서 이런 오해가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기조 증인께서 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