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찬민 의원 발언
위원 : 네, 알겠습니다. 두 분 앉으세요. 이것이 실제로 본 위원이 보면 광교1동 같은 경우는 평균 65%가 나오는데 이것이 대부분 동의 현실이고 실제로 90% 나오는 것은 솔직히 좀 부풀렸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이것이 회비하고 연관이 있다고 봅니다.
회비 부담돼요, 월 8만 원 주부 입장에서, 학생 입장에서. 그래서 이 회비를 납부하기 위해서 출석률을 예전에도 보면 약간 조정도 하면서 서로 이 입장을 알기 때문에 이해하고 넘어가고 이런 경향이 많이 있다고 봅니다. 실제로 비대면으로 보면 ZOOM에 로그인 기록 자료 요청을 하면 다 나오잖아요.
그렇지요? 그다음에 몇 분간 ZOOM 회의에 로그인을 하고 있었는지, 본 위원이 자료를 만약에 요구하면 제출하시면 다 나오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출석률을 가지고 얘기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주민자치회를 서서히 전체 동에서 할 텐데 이 부분을 회비 없이 진행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여건을 마련했으니 그 부분에 굉장히 신경을 더 써 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회비를 점차적으로 안 받을 수 있게끔!
앞으로는 그렇게 주민자치회로 가는 방향을 잡으셔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머지 동도 마찬가지예요. 어찌됐든 서서히 주민자치회로 갈 것이니까 이 부분을 신경 좀 써 주시고 전문위원님은 4개 구청 다 얘기하기 그러니까 여기에서 했으니까 나머지 구청에도 전달을 하셔서 44개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됐든 주민자치회가 됐든 회비를 얼마씩 받고 있는지, 그것을 월 회비로 받는지 아니면 연회비로 한꺼번에 일시불로 받는지 이런 것을 다 해서 보고하라고 해 주세요.
그리고 이 회비 부분에 대한 주민자치위원회나 주민자치회 회원님들의 의견, “어떻게 갔으면 좋겠는가?” 이것에 대한 의견도 충분히 수렴해서 그 의견도 같이 자료로 제출해 달라고 요구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