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김덕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럼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우리는 원래 취지는 경인일보에서 돈 다 대고 거기에서 결산해 가지고 다 알아서 하는 것이고, 우리는 이익이 나면 우리가 갖고 적자가 나면 우리 보전해 줄 필요 없다. 이건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두 가지를 말씀드릴게요, 제가.
공동개최 취지에 맞게 모든 것을 공동으로 부담을 해서 하든지, 아니면 경인일보가 전액을 예산을 부담해서 하니까 우리가 상품 2,000만원을 상품 협조차원으로 협찬을 하는 것이고, 비용은 경인일보에서 다 부담을 하니까 이 4조 내용을 “발생한 모든 권리권한을 공동소유하며” 이것은 문제가 있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적자가 나든, 흑자가 나든 경인일보에서 알아서 책임을 져야 되는 것이고, 그렇지요? 그 다음에 우리 양평군이 득을 취할 수 있는 것은 양평 경제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것 물건 사 주는 것, 아까 말씀드렸듯이.
또 관내 홍보를 할 수 있는 현수막이라든가 이런 것을 관내 업체를 통해서 경제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방안, 첫 번째. 두 번째는 우리 양평이 온갖 축제들이 많잖아요, 그렇지요? 이런 부분을 언론사에 협찬을 얻어서 무료로 광고를 게재를 해서 우리 양평을 대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방안, 그 두 가지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정리를 해서 말씀드리면 금전적인 수익을 우리가 취할 건가, 경인일보 마라톤을 통해서. 아니면 대외적으로 양평을 수도권에 더 알려서 어떤 홍보효과를 우리가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는가, 봐야 되는가 이런 것을 한번 판단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협약서를 좀 우리 군 방향부터 정해 놓고 거기에 맞게 이 협약서가 수정이 되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