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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찬민 의원 발언

363회 제4기획경제위원회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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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코로나를 겪으면서 우리나라가 선진국 반열에 들어서서 이런 해외투자나 해외지원을 더 많이 늘려야 된다는 것 모두 다 공감을 해요. 우리가 마치 6.25 끝나고 50년대, 60년대 지원받았던 것처럼 이제 우리도 서서히 지원을 늘려가야 된다는 데 동의를 해요. 하지만 여기 같은 경우는 본 위원이 지속적으로 말씀드린 것처럼 효율성이 너무 떨어지고 한 군데에만 너무 지원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예산을, 그 출구전략을 이 금액을 다른 여러 캄보디아 마을에서 혜택 받을 수 있게끔 하자는 거예요. 금방 700가구라고 했는데 그동안 누적으로 투여된 예산 22억을 700가구로 나누면 지금 돈으로, 현금으로 주느니만 못해요, 단순하게. 그래서 아까 말씀하셨던 출구계획이나 이런 것을 감사 결과에 놓치지 말고 꼭 보고를 해 주시고 예산 부분이나 그런 부분을, 예를 들어서 작년에 5,000만 원 삭감 당했다면 내년 같은 경우는 그 5,000만 원으로 “다른 마을, 새로운, 제2의 수원마을을 발굴해서 가겠다.” 이런 식으로 예산 계획을 잡아보시라는 거예요.

의회에서 지속적으로 지적했던 부분도 이 부분이고! 아시겠지요? 사업하지 말라고 아예 그냥 예산을 삭감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이해 가시지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