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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한원찬 의원 발언

363회 제5복지안전위원회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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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지금 경기도 1인 가구 63%가 노후 준비를 못해요. 어렵게 살고 있다. 경기도뿐이겠습니까?

수원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사회문제가 발생하는 것에 따라 어디에 복지정책을 초점을 맞춰서 정책을 해나가야 되는지 다시 한 번 재고해야 된다. 왜?

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나중에 어떤 것이 정책인지, 어느 부서의 정책인지도 모르고 갈팡질팡하고 각 부서마다 다들 비슷비슷한 사업들을 하고 있다, 이것은 올바른 정책이 아니라고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노인 문제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노인 문제가 지금 고령층이 55∼79세가 1,476만이에요. 32.8%를 지금 차지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어르신들 뭐 합니까? 소득이 없다 보니까 일하고 싶다고 하는 어르신들이 68.1%예요, 이 고령층에서. 언제까지 일하고 싶냐 물어보니까 73세래요.

이게 우리의 사회적인 문제 사회복지정책 다방면으로 다시 고민하고 수립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증인, 어떻게 생각합니까? 수원시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시 정책을 수립해야 돼요, 지자체라면.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