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한원찬 의원 발언
위원 : 지금 경기도 1인 가구 63%가 노후 준비를 못해요. 어렵게 살고 있다. 경기도뿐이겠습니까?
수원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사회문제가 발생하는 것에 따라 어디에 복지정책을 초점을 맞춰서 정책을 해나가야 되는지 다시 한 번 재고해야 된다. 왜?
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나중에 어떤 것이 정책인지, 어느 부서의 정책인지도 모르고 갈팡질팡하고 각 부서마다 다들 비슷비슷한 사업들을 하고 있다, 이것은 올바른 정책이 아니라고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노인 문제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노인 문제가 지금 고령층이 55∼79세가 1,476만이에요. 32.8%를 지금 차지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어르신들 뭐 합니까? 소득이 없다 보니까 일하고 싶다고 하는 어르신들이 68.1%예요, 이 고령층에서. 언제까지 일하고 싶냐 물어보니까 73세래요.
이게 우리의 사회적인 문제 사회복지정책 다방면으로 다시 고민하고 수립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증인, 어떻게 생각합니까? 수원시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시 정책을 수립해야 돼요, 지자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