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김덕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벤치마킹을 지난번에 한번 갔다 왔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음식물쓰레기로 퇴비화시설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염분을 해결 못하기 때문에 또 침출수가 나오기 때문에 그런 두 가지 이유 때문에 많이들 실패를 봤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강원도 벤치마킹을 갔다 왔어요, 이부분에 대해서.
제 눈으로 직접 보고 왔는데 침출수도 안 나오고 그걸 갖다가 제가 담아왔는데 친환경농업과에 갔다 줬는데 그 결과가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그래서 이런 부분이 요즘 기술이 굉장히 개발이 많이 됐거든요. 그래서 이왕이면은 이런 것을 힘드시지만 연구를 하셔서 염분문제도 없대요, 해결이 다됐대요. 그래서 음식물쓰레기만큼 더 좋은 퇴비가 없대요.
그래서 이런 것을 연천에서 하고 계신다니까 이런 것을 우리 군에다가도 설치해서 직접 하는 것도 예산이 별로 많이 안 들더라고요. 한 5억 정도 기계 한 대 5억 정도 가는데 하루 210톤 정도 해결을 한대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것 근본적으로 해결할려면은 큰 돈 안 들어가는 거니까 한번 충분히 지금 하고 있는 데를 벤치마킹을 해서 문제점 같은 것을 보완해서 우리 군에서 직접 해 봤으면 좋겠어요.
연구 좀 한번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