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채명기 의원 발언
위원 : 채명기 위원입니다. 도시개발과 박용식 증인께 질의하겠습니다. 영흥공원 민간특례 개발사업에 대한 여러 가지 사안에 대해 질의를 하려고 하는데요, 간단하고 명료하게 지금 현재 진행된 사항을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첫 번째로 영흥공원 민간특례 개발사업에 의한 학군부분 때문에, 거기에 새로 생기는 비공원시설인 아파트 쪽의 학생들이 영통 쪽으로 학교를 오면서 기부채납에 대한 문제가 생겨서 지금 거기 주민과 주민 간의 민민갈등이 굉장히 심화되고 문제가 심각해지는 것은, 지금 대우푸르지오 쪽의 주민들은 내 아파트값에 의해서 기부채납을 하기 때문에 우리는 당연히 간다는 자기 권리를 주장하는 것이고 영덕초등학교에 있는, 원 영통에 있는 주민들은 거부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 언제 우리가 너희들 여기 오라고 하지 않았다, 그런 기부채납 안 받는다, 너희들이 오므로 인해서 실질적으로 우리는 과밀학급이 되고 학교의 교통과”, 그 앞에 바로 도로가 뚫리기 때문에 오히려 학교 입장에서는 굉장히, 나중에 녹색어머니회도 만들어야 되고 이런 부분들 때문에 지금 굉장히 반대를 하고 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도시개발과에서는 “그냥 이것은 교육청에서 알아서 해라”라고 해버리는 것 같아요. 그런데 교육청에서도 지금 아무런 내용이 없어요, 학부모들은 난리인데.
어차피 향후에는 같은 지역주민이 되어야 되는데 지금부터 갈등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것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세요, 진행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