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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종근 의원 발언

363회 제6도시환경위원회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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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최소한 행정을 할 때 전시행정이 아니라 그것으로 인해서 진짜 직접적으로 될 수 있는 부분을, 효과가 있는 부분으로 해 주시기 바라고요, 본 위원은 빗물저금통보다도, 지하수 버리는 양이 엄청 나거든요. 그것을 관리하는 것이 수질환경과에서는 더 큰 메리트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들거든요. 전국 어디에도 지하수 가지고 관에서, 지자체에서 하는 데가 하나도 없어요.

신규 아파트를 지을 때 의무적으로 지하수가 나오는 것을 그냥 버리지 말고 저장하는 저장시설을 조례에 담든지 무엇을 하든지 해서 그것을 상용화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지금 신규 아파트에 무엇이 있냐 하면 대부분 분수대가 다 있어요. 그런데 그 물을 수돗물로 쓰거든요.

수돗물로 쓰고 그냥 버리고, 이것이 아니라 지하수 같은 것은 깨끗한 물이거든요. 그다음에 분수대 같은 데 정원호수를 만들어놓으면 거기에 들어가서 발 담그고 있는 것 아니거든요. 육안으로 보는 것 정도는 지하수를 이용해서 쓸 수 있는 방안으로 하면 수질관리가 충분히 될 것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 시에서는 내년 사업으로 수원시에 지하수가 총 얼마 분출되고 있고 그 활용도는 어떻게 되는지 용역을 줘서라도 차후에는 수원시가 지하수를 충분히 이용하는 지자체라는 확신을 갖도록, 어떻게 보면 그렇게 하는 것이 광고효과는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