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종근 의원 발언
위원 : 주인 없는 간판을 빨리 철거함으로 인해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되고, 정자시장 건에 대해서는 필히 지역경제과하고 협의해서 빠른 시일 내에 저기 할 수 있도록 하고, 이것이 왜 그러냐 하면, 똑같아요, 또 지역경제과에서 발주를 주면 설계발주 따로 시공발주 따로 이렇게 되다 보면, 시장 상인들이 하는 소리가 뭐냐 하면 “이것 또 다른 데에서 발주 받아서 간판 기껏 설치해놓고 AS 안 되는 것 아니냐?” 몇 군데에서 그 얘기를 계속 하는 거예요. 발주처에서 AS를 안 해준다는 거예요, 수원시 업체들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데 하청업체들은 “나 이것 돈도 제대로 못 받았는데 내가 왜 AS를 해줘야 되냐?” 서로 핑퐁 치다 보면 AS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들을 애초에 처음 할 때 도시디자인단이 했으면, 이것을 디자인 설계용역과 시공까지 같이 연계해서 하면 공개입찰로 안 받아도 되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것을 공개입찰로 봐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