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363회 제7기획경제위원회2021-11-26

이재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인권담당관 박동일 증인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인권침해 사례 때문에 많은 말씀이 계셨어요.

물론 성희롱, 성폭력 등등 되어 있지만 언어폭력도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작년도 이맘때, 행정사무감사 할 때 인권담당관 업무 때문에 많은 위원님들의 질타도 있었고 그랬는데 올해 내용을 보니까 많이 발전하신 것 같아요, 일이. 업무정착이 되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를 드리는데, 향후에 본 위원이 궁금한 것은 민선 시기가 되면서 행정조직이 굉장히 많이 늘었어요. 우리 수원시의 규모가 커진 것도 물론 있지만, 업무가 서로 부서마다 이렇게 연계되는 부분들도 있지만 누구의 업무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있어요. 지금 인권담당 부서에서 처리하는 공직자에 대한 성, 인권피해 사례들은 전부 감사관 소관이었어요, 예전에는.

그래서 일사천리로 되고 관리도 되고 향후에 인사에 불이익도 주고 이랬던 사례가 있었는데 지금 현재 박동일 증인께서 하시고 있는 업무하고 지금 감사관에서 하고 있는 업무하고 어떻게 연계처리가 되는지 그것을 말씀을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