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김덕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다시 말씀드리면 용역결과가 나왔다 하더라도 한번 정도는 종합적인 주민들의 의견을 도출할 수 있는 그런 데이터를 우리가 갖고 있어야 상대적인 논리를 피는 사람들한테도 제시를 해서, 또 여기 민원인들 접수 25인 이분들한테도 “전체 우리군민의 숙원사업이다.” 그러니까 어쨌든간에 그런 쪽으로 이해를 시켜줘야 되는데 지금 달랑 우리가 용역결과만 갖고 의회설명을 그때 오셨을 때도 사실 우리 의원님들이 사전지식이 없어요. 그것 용역결과 가지고 왔을 때. 본인들이 생각하는 것은 개진을 한 것은 맞아요.
그리고 예산을 사업비를 어떻게 할 건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이게 결국 지방채를 발행하고, 기금에서 100억을 갖고 오고, 또 군비를 세워서 한다는 계획을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들었는데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런 생각도 있습니다. 지금 오빈역사 같은 경우도 40억 우리 기금에서 차입을 해서 지금 철도청에 간 겁니까? 시설공단으로 간 거예요?
실장님.